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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감염병이란?

감염병은 특정 병원체 혹은 병원체의 독성 물질 때문에 일어나는 질병으로 감염된 사람, 동물, 혹은 기타 병원소로부터 전파되는 질환을 말하며 병원체에는 세균, 바이러스, 원생동물 등이 있습니다.
- 세균에 의한 감염병 : 장티푸스, 콜레라, 결핵, 세균성 이질
-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 : 천연두, 일본 뇌염, 광견병, 소아마비 등
- 원생동물에 의한 감염병 : 말라리아 등
- 곰팡이에 의한 감염병 : 백선 등
한국에서는 8・15 해방 이후 두창, 콜레라 등이 유행했고, 6・25 전쟁시에는 장티푸스, 두창 등이 급격히 증가했으며, 유행성 출혈열, 세균성 이질, 인플루엔자 등도 유행했었습니다. 그러나 항생제 도입으로 감염병 치료에 큰 진전을 가져왔으며 생활수준의 향상과 예방접종 사업으로 감염병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병원체가 진화하면서 새로운 감염병이 나타나거나 국제 교류의 증가에 따라 사스, 메르스 등과 같이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병 발생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

외출 후,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온 후, 조리하거나 식사하기 전, 화장실 사용 후, 기침이나 재채기 후 등 평소에도 손을 자주,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깨끗한 물에 씻어야 합니다.
식수는 반드시 끓였거나 병에 든 물(생수)을 드셔야 합니다.
이외 요리시, 설거지시, 손을 씻거나 양치시 등에도 안전한 물, 소독된 물 사용 권고 채소류 등 식재료는 흐르는 깨끗한 물에 씻고, 충분히 가열하여 드셔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조리 음식 보관 금지, 오염된 물에 닿았던 음식 섭취 금지,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색깔, 모양 등이 변한 음식물 섭취 금지 도마, 칼 등은 식품별 구분하여 따로 사용하고, 사용 후 깨끗이 씻고, 잘 말려서 사용해야 합니다.
설사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 금지.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휴지나 손수건, 옷 소매 이용 입 가리기 등 기침 에티켓을 지키고 기침이 계속된다면 마스크 착용 권장.
손으로 가급적 눈, 코, 입 만지는 것을 피하고, 집안 실내 등은 청결히 하고 환기를 자주 시킵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막힘)이 있을 때에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하고 가급적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로의 외출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염병 증상이 나타날 때는

설사,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고위험군(5세 이하, 65세 이상,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경우 즉시 진료 권고
해외 여행객은 귀국시 발열, 호흡기 증상,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건강상태 질문서에성실히 기재하고 검역관에게 반드시 신고하셔야 합니다.

기침예절 & 올바른 손씻기


감염병예방

※ 자료참조 : 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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