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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황사와 미세먼지

황사(YELLOW DUST)
주로 3~5월 발생하는 황사는 바람에 의하여 하늘 높이 불어 올라간 미세한 모래먼지가 대기 중에 퍼져서 하늘을 덮었다가 서서히 떨어지는 현상 또는 떨어지는 모래흙을 말합니다.
미세먼지(PARTICULATE MATTER)
미세먼지는 발생원인과 상관없이 입자크기가 10㎛(1㎛는 1/1,000㎜이다) 이하인 먼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의 비교

황사와 미세먼지 비교
구 분 황 사 미세먼지
정 의 ∎ 중국, 몽골의 사막지대 등에서 불어오는 흙먼지
∎ 입자크기에 대한 기준은 없으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경우 통상 1~10㎛ 수준
∎직경이 10㎛이하인 먼지로서 10㎛이하인 PM10과 2.5㎛이하인 PM2.5로 구분
성 분 ∎ 주로 토양성분 ∎ 일부 광물성분도 있으나 주로 탄소 또는 이온성분
영 향 ∎ 농작물 등의 생육방해, 반도체 공장 등 조업방해 등의 부정적 영향과 토양의 산성화 예방이라는 긍정적 영향 병존 ∎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시 폐포까지 직접 침투하여 천식이나 폐질환 유병률, 조기사망 등을 증가
※ 긍정적 영향은 거의 언급되지 않음
예보제 ∎ 황사경보 실시
※ 옅은, 짙은, 매우 짙은 황사 등 3가지 황사강도 적용
∎ PM10에 대해 좋음, 보통 등 5가지 예보단계 적용중
∎ 미세먼지 특보(주의보, 경보) 등 실시
소관부서 기상청 환경부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미세입자들은 먼지 핵에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구성된 것으로 호흡기를 통하여 인체 내에 유입될 수 있다.
장기간 흡입 시, 입자가 미세할수록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허파꽈리까지 직접 침투하기에 천식이나 폐 질환의 유병률, 조기사망률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부분의 연구를 따르면 장기적, 지속적 노출 시 건강영향이 나타나며 단시간 흡입으로 갑자기 신체변화가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어린이·노인·호흡기 질환자 등 민감 군은 일반인보다 건강영향이 클 수 있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설명



미세먼지 많은 날 생활수칙

미세먼지 예보 등급

미세먼지 예보 등급
예보구간 좋 음 보 통 나 쁨 매우나쁨
예측농도(㎛/m3, 일) - PM10 0~30 31~80 81~150 151이상
예측농도(㎛/m3, 일) - PM25 0~15 16~50 51~100 101이상

미세먼지 행동요령 – 민감군

보통 : 실외활동 시 특별히 행동에 제약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몸 상태에 따라 유의하여 활동
나쁨 :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제한, 특히 천식을 앓고 있는 사람이 실외에 있는 경우 흡입기를 더 자주 사용할 필요가 있음
매우나쁨 : 가급적 실내활동, 실외 활동 시 의사와 상의

미세먼지 행동요령 - 일반인

나쁨 : 장시간 실외활동 제한, 특히 눈이 아픈 증상이 있거나, 기침이나 목의 통증으로 불편한 사람은 실외활동을 피해야 함
매우나쁨 : 장시간 실외활동 제한, 목의 통증과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실외활동을 피해야 함

미세먼지의 정보 확인

에어코리아(환경부 전국 실시간 대기오염도 사이트, www.airkorea.or.kr)
기상청 사이트
일기예보, 대기오염 옥외전광판
우리 동네 대기질 어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 다운로드, 아이폰 다운로드)

※ 자료참조 : 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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