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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Projects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 선정

작성자
KITNEWS
조회
1897
작성일
2022.03.03
첨부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 선정


- 우수 특허기술 사업화 날개 달았다!
- 유망기술 선별 및 출원, 조기 기술이전·사업화 등 지원

우리 대학이 ‘2022년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6년까지 5년이며, 매년 1억 원씩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특허청이 시행하는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 지원 사업)은 특허 창출부터 기술이전·사업화까지, 지식재산 전주기에 걸친 실용화 활동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지식재산 경영 역량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총 3개의 모듈(△우수 특허 창출 지원 △특허 사업화 집중 지원△IP 기반 창업 지원)로 구성되어 해당 모듈을 수행하는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이 본 사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리 대학은 ‘우수 특허 창출 지원 모듈(Managing Module)’부문에 선정됐으며, 수요기반 발명 인터뷰를 통한 유망기술 선별 및 출원, 조기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한 기술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해외 특허 출원을 위한 제반 비용으로 지원금 예산의 20%까지 활용할 수 있어 관련 분야 특허 출원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지선구 창의지식재산센터장은 “금오공대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대학으로 변모하기 위해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고, 기술사업화 인력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 소중한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 특허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기술이전 사업화가 더욱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 선정이 ‘3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준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추후 LINC 3.0 사업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산학공동기술개발을 통해 우수 특허기술 창출, 실험실 창업 연계, 연구소 기업 육성 등 고부가가치 창출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