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대학소개 지역과 함께 내일로, 세계와 함께 미래로

KIT People

2021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회 ‘과기부장관상’ 등 수상

작성자
김인설
조회
317
작성일
2021.11.25
첨부
2021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회 ‘과기부장관상’ 등 수상


- 학생들 ‘총 9팀’ 선정, 이철경 교수 특허청장상 수상
- 2021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 지원

우리 대학 학생들이 지난 11월 24일 열린 ‘2021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1팀)을 비롯해 우수상(1팀)과 장려상(7팀) 등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과기부장관상 수상자는 신소재공학부 3학년 권주희, 이유나, 천주영 학생이다. 이들은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디스플레이 기술’을 주제로 특허전략수립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지도교수인 이철경 교수는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특허전략수립’ 부문에서 △우수상(기계공학과 3학년 신호범, 이영승, 기계공학과 4학년 하근호) △장려상(메디컬IT융합공학과 4학년 김기범, 김동겸, 백동재/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김태희, 기계공학과 4학년 도지현, 박신향/ 기계공학과 3학년 김동규, 김진산/ 기계공학과 4학년 신상민, 한승현/ 기계공학과 4학년 박재연, 이상윤, 조현철/ 화학공학과 석사과정 오은지, 임연수, 추은애)을 받았으며, ‘발명사업화’ 부문에서 △장려상(기계시스템공학과 4학년 송민섭, 기계공학과 4학년 박준현, 이재홍)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특허전략수립 및 발명사업화 부문의 문제해결을 위해 선행기술조사 및 비즈니스모델수립 등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 결과이다.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빅데이터 활용 기반의 실용적인 특허 교육을 장려하고, 지식재산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한국공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14회를 맞이했으며, 기업과 연구기관이 현안 과제를 출제하면, 대학(원)생들이 특허 데이터를 분석·활용하여 연구개발 전략이나 사업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회다.

올해는 국내 72개 대학에서 1,747팀이 참가해 27개 대학의 123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시상식은 11월 2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5년 특허청장상 등 7개, 2016년 한국공학한림원장상 등 11개, 2018년 우수상 등 8개, 2019년 특허청장상 등 15개, 2020년 우수상 등 8개 팀(개인)이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