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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스타 디지털 해커톤 ‘최우수상’

작성자
KITNEWS
조회
2250
작성일
2022.01.04
첨부
공대스타 디지털 해커톤 ‘최우수상’


- 소재디자인공학전공 학생들, 시간의 개념을 더해 VR로 플랜트 구현

우리 대학 화학소재공학부 소재디자인공학전공 4학년 손민정, 윤진석 학생이 2021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공대스타 디지털 해커톤’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대스타 디지털 해커톤은 ‘공’기업, ‘대’학생, ‘스타’트업에서 글자를 따고,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해커톤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디지털 시대의 핵심 인재 및 디지털 기반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한국가스공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여 2021년 처음 시행했다.

대회는 한국가스공사 직원과 대학생, 스타트업 기업이 한 팀을 이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디지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서류평가를 거친 선발팀이 장기 및 단기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손민정, 윤진석 학생은 한국가스공사 생산운영처 이장형 과장, 에이티에이티 김준영 대표와 ‘For_D’라는 팀을 이뤄 3주 동안(10.18.~11.04.)의 장기 과제와 무박 2일(11월 4~5일) 동안의 단기 과제를 수행했다. For_D팀은 장기 과제인 ‘4D_Plant VR을 활용한 수소충전소 건설 최적화’와 단기 과제인 ‘이 시대, 모든 장그래들을 위한 맞춤형 업무 플랫폼’을 통해 2등에 해당하는 최우수상(한국가스공사사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팀장인 손민정 학생은 “수소충전소 건설 최적화에 대한 주제로 장기 과제를 수행하며 외부 변수를 최적화하여 건설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결과, 시간의 개념을 더해 VR로 플랜트를 구현하도록 기획하는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고생한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수소 에너지 분야에 대해 좀 더 연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5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