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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News

6월 금오공대갤러리 김희자 작가 초대전

작성자
KITNEWS
조회
301
작성일
2022.06.10
첨부
6월 금오공대갤러리 김희자 작가 초대전


- 회화 작품 15점, 오는 6월 29일까지 전시
- 작품 주제, ‘나뭇결에 새겨진 영원의 서사시’

금오공대갤러리에서 6월 ‘김희자 작가’ 초대전을 오는 6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명은 ‘나뭇결에 새겨진 영원의 서사시’로 회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지난 6월 8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는 곽호상 총장과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용환 학생성공처장을 비롯해 김우석 입학처장, 교직원 및 학생들이 참석해 초대전 개최를 축하했다. 리셉션 이후 이어진 작가와의 대화시간에는 김희자 작가가 직접 작품의 소재 및 표현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작품세계와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희자 작가는 “무심코 보아오던 목재를 통해 그들의 몸에 새겨진 무늬가 일생의 기록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뭇결과의 교감을 시작하게 됐다”며, “나뭇결을 캔버스 삼아 그 위해 펼쳐지는 선과 색으로 그들의 우주적 서사를 기록하고, 그들의 헌신을 영원한 부활로 기리고자 하는 의미를 작품에 담았다”고 말했다.

김희자 작가는 서울대(회화학과)와 성신여대 대학원(판화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한국판화협회전 동상(`68), 한국판화가협회전 특선(`86), 현대판화공모전 우수상(`87) 등을 수상했다. 프린트미디어 및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서울, 일본, 뉴욕 등에서 20여 회의 개인전을 개최하고 3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금오공대갤러리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지역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며, 예술 작품 감상을 통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의 정서 함양 및 문화 감상 저변 확대를 위해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