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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News

'제46주년 개교기념식’ 개최

작성자
KITNEWS
조회
724
작성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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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제46주년 개교기념식개최

 

45회 스승의 날기념 정부포상 시상 함께 진행

김상호 총장, “미래 사회 선도할 창의적 융합 인재 길러내는 혁신의 중심이 될 것



46주년 개교기념식522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우리 대학은 개교기념식에서 대학 발전에 기여한 우수 교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교기념식에는 김상호 총장과 주요 보직자, 포상 및 표창 수상자를 비롯해 장세광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이 참석해 개교 46주년을 축하했다.

 

개교기념식은 45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46주년 개교기념 표창수여로 시작됐다.

 

45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으로는 대통령 표창(기계공학부 최성대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기계공학부 박준영 교수, 전자공학부 양연모 교수, 컴퓨터공학부 윤현주 교수, 교양학부 하종범 교수)이 수여됐다.

 

개교 제46주년 기념 표창으로는 학술상, 근속상, 학생 특별상 부문 시상이 이뤄졌다.


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 분야에 큰 공로가 있는 교원에게 주어지는 학술상은 3개 분야[교육상(기계공학부 손정우 교수 등 4) 연구상(전자공학부 신수용 교수 등 2) 산학협력상(IT융합학과 이종석 교수 등 2)]에서 총 8명이 수상했다.

이어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구성원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은 김주원(RC교육과) 직원 등 총 6명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근속상30년 부문의 김상호 총장과 정연구 건축토목환경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총 13명이 30, 20,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적극적인 대외활동으로 대학의 위상 제고에 이바지한 학생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은 기계공학부 박효준·백민재 학생이 수상했다.

 

우리 대학은 산업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천적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자 했던 창학 정신을 바탕으로 현재 5만 여 명의 동문을 배출한 대한민국 대표 특성화 국립공과대학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전국 강소연구개발특구 가운데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RISE사업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사회와 산업계로부터 신뢰받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였다.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산업과 사회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초 AX정보화본부를 신설하였으며, 행정·교육·연구 전반에 디지털과 AI 기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상호 총장은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그동안 지역 산업 생태계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제 새로운 AI 시대를 맞아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혁신의 중심이 되어 지역과 국가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대학으로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