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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News

‘개교 43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자
KITNEWS
조회
1200
작성일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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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43주년 기념식’ 개최


- ‘제42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 시상 함께 진행
- 곽호상 총장, “백년 가는 대학 위한 혁신에 뜻 모아주기를”

우리 대학의 ‘제43주년 개교기념식’이 5월 22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개교기념식에는 곽호상 총장과 주요 보직자,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금시덕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이 함께 참석해 개교 기념식을 축하했다.

개교 43주년을 맞아 대학 구성원이 함께 축하하고, 대학의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기 위해 열린 기념식은 대학 발전에기여한 우수 교직원과 외부인사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제42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과 ‘개교 43주년’ 기념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곽호상 총장의 43주년 기념사와 축사가 이뤄졌다.

제42회 스승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은 소재디자인공학과 민병길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은 산업공학부 김태성 교수, 신소재공학부 박용일 교수, 기계시스템공학과 신동원 교수, 컴퓨터공학과 김성영 교수, 교양교직과정부 박인호 교수가 받았다.

개교 43주년 기념 표창으로는 학술상, 금강대상, 공로상, 근속상 등이 수여됐다. 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 분야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교원에게 주어지는 ‘학술상’은 △교육상(전자공학부 이헌철 교수 등 4명) △연구상(화학생명과학과 김희준 교수 등 2명) △산학협력상(건축학부 하영철 교수 등 2명) 등 총 8명이 수상했다. 
최근 3년 동안 매 학기 우수한 강의 평가를 받은 교원에게 수여되는 ‘금강대상’에는 전자공학부 공인엽, 이헌철 교수, 기계시스템공학과 김재환 교수가 선정됐다. 이어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구성원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은 LINC3.0사업단 심국상 교수 등 총 10명에게 수여됐으며, 메디컬IT융합공학과 김상희 교수(30년 근속상)를 비롯해 총 42명이 ‘근속상’을 받았다.

곽호상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금오공대를 일구어낸 대학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활력이 되살아난 교정에서 43주년을 축하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백년 가는 대학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지금, 퀀텀 점프를 통한 대학의 혁신에 열정과 에너지를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80년 총 정원 320명의 2개 학과(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로 시작된 우리 대학은 2023년 4월 1일 기준 현재 34개 학과 전공에 재적생 7천5백여 명, 누적 졸업생 4만6천여 명의 대학으로 성장했다.